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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구청이 조합원당 1억3500여 만원으로 통보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현대 재건축 부담금 예정액은 공시가격 현실화율이 10%포인트 오르면 2억1000여 만원으로 8000만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재건축 정비업계 관계자는 “재건축 조합에는 악재”라며 “일부 단지는 부담금이 크게 불어 조합원의 집단 반발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재건축 부담금 산정을 둘러싼 논란도 불거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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