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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북한의 곡물 생산량이 548만t으로, 2016~17년 동기 대비 575만t 보다 5% 감소했다고 밝혔다

품목 별로 쌀은 240만t으로 전년보다 6% 감소했고, 감자ㆍ콩 생산량도 각각 33%, 20%씩 줄었다

익명을 요청한 다른 북한 경제 전문가는 “북한 인구를 고려하면 약 560만~650만t의 식량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전반적인 수급 사정은 나아졌다”며 “북한 경제 사정이 최악이었던 고난의행군 시기에 식량 생산량이 280만t 수준이었음을 감안하면 사정이 많이 좋아진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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