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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무역 공세에 중국이 북한을 부추겨 비핵화 시간끌기로 대응하게 하는 성동격서 카드를 쓰고 있다는 우려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8일 “북한이 최종적인 비핵화를 이룰 때까지 대북제재는 계속된다”고 선언했는데 중국은 지난달 29일 유엔안보리에서 대북제재 완화를 시도했다

소식통은 “이러다 보니 미국 입장에선 중국이 무역전쟁에 북한 카드를 들고 나온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지만 중국이 전면 부인하고 있는 데다 물증을 잡기도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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